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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래 계획 일정 대신 다른 일정으로 다녀오게되 | ***** | 2019/0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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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계획 일정 대신 다른 일정으로 다녀오게되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가이드도 최선을 다해 진행하였습니다.
다만 카프리 선택관광은 조금 미흡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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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숙경 인솔자님 너무 친절하시고 여행 기간 내 | ***** | 2019/09/11 | |
| 정숙경 인솔자님 너무 친절하시고 여행 기간 내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현지 가이드분들 모두 인상깊었지만, 프랑스 파리 가이드 분도 정말 열심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 |||
| 스위스에서 1박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 | ***** | 2019/0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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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1박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탈리아호텔이 만족스러움-유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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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럽 6개국 | ***** | 2019/05/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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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습니다.
개별여행이었더라면... 도저히 꿈도 꾸지 못 했을텐데... 짧은 기간동안 많은것을 보고 공부했습니다. 선택관광도, 쇼핑도 다른 나라에서처럼 불편하지 않았고 하긴, 유럽이니까 가능한건가요? 인솔자도 현지 가이드님들도 모두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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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레나 이금재 인솔자님 감사드려요. | ***** | 2019/0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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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18~3/29일까지 서유럽 6개국 10박12일 상품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짧은 기간내 6개국을 여행한다는 것은, 우리 한국사람 말곤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하네요~^^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부산<->서울도 5시간이 족히 걸리는데, 국경을 넘고.. 큰 나라에서 윗녘에서 아랫녘을 넘나들려면 당연히 장거리 이동도 생각해야 되겠더군요
한나라만 일주할 수 있다면, 더 많은 관광지를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볼 수 있겠지만, 일정중 가장 힘든게 저는 비행기 타는거였거든요. 한번 간김에 짧게나마, 점만 찍더라도 여러 나라를 볼 수 있단 사실에 이 상품을 선택했고, 영국까지 볼 수 있으니 더 감사하구요. 저하곤 아주 잘 맞는 여행이었습니다. 숙소도 동유럽숙소에 비해 나쁘지 않았구요. 음식이야 각기 다른 식문화라 뭐가 낫다곤 말하기 어렵지만, 중국.동남아처럼 향신료가 강하지 않아 먹기 어려운 음식은 없고, 무난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그런 음식들이었습니다. 가장 맛있었던건 에스까르고 였는데요. 그래도, 한식이 나올 때 가장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탈리아 피우지의 숙소근처 방글라데시 오빠들이 만든 김치찌개는 정말 정말 깊은맛이 나고 다들 칭찬하는 그런 맛이었어요. 방글이 오빠들 맛난 식사 감사했어요. 우리 패키지팀은 31명의 부부.가족 구성으로 모두가 다 잘 어우러졌고, 누구하나 약속시간에 지각없이 아주 즐거운 일정을 함께 했습니다. 누구라도 식탁에 같이 앉아 즐겁게 식사를 하곤 했답니다. 버스기사 루까, 안토니오, 또 프랑스 젊은 기사님 .. 안전운전 감사해요 .. 베니스에서 산타루치아 불러주신 김찬우 로컬가이드님~! 언제 또 노랠 들어볼 수 있을까요~ 피렌체, 남부도시,카프리, 로마의 김건주 로컬가이드님.. 엑기스만을 뽑아 설명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성대결절이라 목 아껴야 되는데,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빨리 낫길 바랍니다. 프랑스 뽀글머리아저씨 가이드님 .. 많은 정보와 지식들로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금재 세레나 인솔자.가이드님 ~ 노란조끼 시위로 인해, 유로스타를 타고 영국으로 가야하는 우리에게 난관이 닥쳤죠. 이전의 타여행사 한국팀들은 열차를 놓치고, 몇시간씩 연착된 기차를 타서 일정에 차질이 생기고 .. 그래서 영국관광을 못하고 귀국한 팀도 있다는데 .. 밤새 한숨도 못자고, 기차역 정보에 귀 기울시기고 .. 하마터면 저도 유로스타를 타지 못할뻔 했어요. 오랜 기다림에 세치기하는 외국인, 학생.. 꼼꼼히 보는 이민국직원 때문에 팀이 나뉘어서.. 외국인과 섞이고 기차를 탈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세레나의 지혜와 기지로 겨우 겨우 기차를 타고 영국으로 넘어 왔어요. 기차 시간에 늦어, 얼마나 뛰었는지 .. 정말이지 우리 팀원 모두가 평생 못잊을 여행이 됐습니다. 저뿐 아니라 반절 정도가 세레나가 아니었다면.. 영국 관광을 못할뻔 했습니다.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친절하고 잘 챙기고.. 그 외에 위기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서 위기를 넘기고, 팀원들에게 안심시키고 만족을 주느냐는 정말 가이드 개인의 역량이 아닐까 싶습니다. 직접 감사한 마음 전해야 되는데, 짐찾고 어영부영하느라 감사인사를 전하지 못했어요. 보통 가이드나 인솔자는 호불호가 있는데.. 우리팀 모두는 세레나 최고라 했어요. 기억하시죠 ~ 다들 세레나 아니었음 기차 못탓다고 .. 대단하다 칭찬했답니다 . 다음에도 롯데관광에서 세레나랑 같이감 좋겠다고 .. 일정내내 웃는 얼굴로, 살뜰히 챙겨 주시고 .. 어르신부부한텐 딸같이 싹싹하게 .. 어린 윤서에겐 이모같이, 다른이들에겐 동생같이 조카같이.. 그런 모습들이 참 예뻐보였어요. 재밌고 즐거운 서유럽의 여행을 떠올릴때마다 세레나가 생각날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함께했던 패키지팀 식구들 ..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좋은 상품 만들어 주신 롯데관광 감사합니다. 제겐 롯데관광은 0순위가 되었어요. 앞으로도 좋은 상품으로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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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윤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 ***** | 2018/09/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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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여운이 가시기전에 몇자 적어봅니다. 부모님 칠순기념.. 첫 유럽여행을 약1년간 준비했습니다. 준비기간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롯데관광 이수민님의 신속 정확한 도움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유럽여행의 악명높은 소문을 익히 들었기에 연세드신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걱정이 앞섰지만,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인천공항부터 함께 동행해주신 정지윤 인솔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분한분 신경써주시고 보살펴주셔서 무탈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정지윤 인솔자님을 만나 함께 여행하게된 점, 이번 여행의 최고의 행운이자 행복이었습니다. 늘 건승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모두의 마음을 훔쳐가신 안젤로 가이드님, 파리여행에서 아름다운 미모와 상냥함으로 큰 도움을 주신 가이드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잊지못할 추억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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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pmh***** | 2018/0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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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특히 가이드님 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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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용현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 ***** | 2018/08/26 | |
| 인솔자님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사전에 호텔,날씨, 식사 및 준비물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충분히 알려 주셔서 여행 떠나기 전부터 든든했습니다. 그리고 출발부터 도착까지 한결같이 성실하게 그리고 꼼꼼하게 저희를 챙겨 주셨습니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설명과 담백한 진행으로 긴 이동 시간동안 편안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알뜰 상품이라서 숙박 및 식사는 아쉬운 점이 있지만, 그래도 가성비 좋은 여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 떠나실 분들은 사전에 간식거리 든든히 챙겨서 다녀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 최악인 숙소 | ***** | 2018/08/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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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현지 2급 호텔이며 한국의 모텔급은 된다고 출발전에 설명들었습니다. 식사는 그런다고 합시다( 알뜰상품이라 참고로 기대하지 마십시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IBIS CITY MESSE HOTEL 이탈리아 밀라노의 IBIS MALPENSA HOTEL 이 2개의 호텔이 유럽 12일 7개의 숙소 중 제일 나았고 (그나마 한국의 모텔급) 그 다음이 파리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머문 프랑스 벨포트의 KYRIAD BELFORT (하지만 조식이 다른 숙박객과 분리된 공간에세 제공하여 차별화를 둠) 이탈리아 베니스의 ANTILLE HOTEL (방과 방 사이에 문이 있어 옆방 소리가 다들림) 위 둘의 수준은 한국 지방의 조금 오래된 모텔급은 됨. 그 다음으로 인스부르크의 OLYMPIA HOTEL로서 과거 1964년과 1976년 동계올림픽 개최 당시 선수촌 숙소로서 낡았지만 콘도처럼 넓었고 에어컨이 없어도 추워 이불을 덮고 잤던 기억.(식사 형편없음) 마지막 최악 이탈리아 로마관광을 위한 피구이의 ARISTON HOTEL과 프랑스 파리의 IBIS STYLES ST OUEN HOTEL 이 둘 중 단연코 최악은 이탈리아의 ARISTON...한 여름인데도 에어컨 없음, 식사 최악, 한국의 여인숙 수준, 침대도 스프링 위에 메트리스 얹어 놓아 뒤척일 때 마다 요란한 소리... 70-80년대 수녀원 숙소 분위기, 어느정도 단가로 현지 관광사와 계약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로마 관광을 위해 날마다 왕복 3-4시간씩 걸려 왔다 갔다하면서 이 숙소를 이용할 필요가 있는지 정말 궁금함.(아무튼 쓰레기) 프랑스 파리의 IBIS STYLES ST OUEN HOTEL은 한 여름인데 에어컨이 없어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음. 모기때문에 창문을 열어 놓을 수도 없고 선풍기라도 있었으면 좋으련만... 이탈리아 피구이 ARISTON은 에어컨 없어도 지대가 높아서 잠은 좀 잘 수 있었음(도찐개찐). 정말 형편없는 상품, 아무리 싼게 비지떡이라지만 사전에 한국의 모텔급이란 말은 정말 하지 마시길... 손해배상 청구라도 하고 싶은 심정. 미리 숙소에 에어컨 없을 수도 있다고만 했어도 덜 억울할 텐데... 이 상품으로 한여름에 서유럽 여행하시는 분들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인솔자도 출발전부터 선택관광에만 목숨거는 듯 하고... 여하튼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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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등에 대해 | ***** | 2018/08/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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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현지 2급 호텔이며 한국의 모텔급은 된다고 출발전에 설명들었습니다. 식사는 그런다고 합시다( 알뜰상품이라 참고로 기대하지 마십시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IBIS CITY MESSE HOTEL 이탈리아 밀라노의 IBIS MALPENSA HOTEL 이 2개의 호텔이 유럽 12일 7개의 숙소 중 제일 나았고 (그나마 한국의 모텔급) 그 다음이 파리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머문 프랑스 벨포트의 KYRIAD BELFORT (하지만 조식이 다른 숙박객과 분리된 공간에세 제공하여 차별화를 둠) 이탈리아 베니스의 ANTILLE HOTEL (방과 방 사이에 문이 있어 옆방 소리가 다들림) 위 둘의 수준은 한국 지방의 조금 오래된 모텔급은 됨. 그 다음으로 인스부르크의 OLYMPIA HOTEL로서 과거 1964년과 1976년 동계올림픽 개최 당시 선수촌 숙소로서 낡았지만 콘도처럼 넓었고 에어컨이 없어도 추워 이불을 덮고 잤던 기억.(식사 형편없음) 마지막 최악 이탈리아 로마관광을 위한 피구이의 ARISTON HOTEL과 프랑스 파리의 IBIS STYLES ST OUEN HOTEL 이 둘 중 단연코 최악은 이탈리아의 ARISTON...한 여름인데도 에어컨 없음, 식사 최악, 한국의 여인숙 수준, 침대도 스프링 위에 메트리스 얹어 놓아 뒤척일 때 마다 요란한 소리... 70-80년대 수녀원 숙소 분위기, 어느정도 단가로 현지 관광사와 계약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로마 관광을 위해 날마다 왕복 3-4시간씩 걸려 왔다 갔다하면서 이 숙소를 이용할 필요가 있는지 정말 궁금함.(아무튼 쓰레기) 프랑스 파리의 IBIS STYLES ST OUEN HOTEL은 한 여름인데 에어컨이 없어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음. 모기때문에 창문을 열어 놓을 수도 없고 선풍기라도 있었으면 좋으련만... 이탈리아 피구이 ARISTON은 에어컨 없어도 지대가 높아서 잠은 좀 잘 수 있었음(도찐개찐). 정말 형편없는 상품, 아무리 싼게 비지떡이라지만 사전에 한국의 모텔급이란 말은 정말 하지 마시길... 손해배상 청구라도 하고 싶은 심정. 미리 숙소에 에어컨 없을 수도 있다고만 했어도 덜 억울할 텐데... 이 상품으로 한여름에 서유럽 여행하시는 분들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인솔자도 출발전부터 선택관광에만 목숨거는 듯 하고... 여하튼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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