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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추천 쾅! ***** 2018/07/19
25년동안 같이 근무하던 친한 직원(4명)들과 서유럽 여행지를 다녀오며 12일간 여행은 가슴 떨림과 뭉쿨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적당한 시간 배정과 항상 팀을 리더하시는 인솔자 역할과 배려는 넘치지도 않고 부족함이 없어서 편안함을 주었고, 고급스러운 숙박은 아니지만 깨긋한 이부자리가 편안한 휴식과 다음날 여행을 위한 충전의 기회가 되었으며, 부족하지 않는 식사 제공으로 먹는 즐거움을 채워주었다.(오스트리아 호텔 제외)

항상 겸손하고 배려심 깊은 이민호 인솔자님께 특히 감사를 느낀다.

첫날 공항 인근에 있는 독일 숙소에 도착, 보통 유럽 호텔들은 더럽고 시설이 좋지 않기로 악명높다. 그런데 우리가 묵었던 호텔은 참 깔금하고 쾌적했다.(오스트리아 호텔 제외)

총 여행일정중 쾌적한 Ibis 호텔(체인점)를 독일, 프랑스에서 두 번 이용하였고 아침 조식이 특급수준 호텔 수준으로 나와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여행기간중 이민호 인솔자의 역할과 세심한 배려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여행일정중 낭만적인 수로가 어우러진 베네치아 산타루치아를 부르던 현지 가이드... 약간의 사기성이 있긴...하던데.. 성악을 전공했다고 하는데..연륜이 묻어나는 로마가이드와 함께 바티칸박물관, 판테온, 스테인광장, 콜로세움 등을 구경했고 스위스의 대자연이 주는 웅장함과 프랑스에서 에펠탑, 베르사유 궁전 등 패키지 여행 추천합니다.
최고ㅡㅡㅡ lin***** 2018/07/13
좋은나날 이었네요ㅡ
가이들들의 재교육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2018/06/11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뜨거운 햇빛아래 우리들을 위해 한가지라도 더 알려주려 하셨던 로마 이동영 현지 가이드께 감사드립니다. 선택관광을 하지 않은 우리가족을 나폴리 항구에서 보고는 정중하고 반갑게 잘 다녀오셨습니까?라고 해주셨던 따뜻한 인사 정말 아모레 입니다.
프랑스 김진아 가이드 또한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은 비가오고 추웠는데 언니처럼 제 딸을 챙기며 세느강 유람선에선 추울 수 있으니 자기 겉옷을 챙겨주며 따뜻하게 입고 있으라고 건네주던 김진아 가이드의 따뜻한 미소와 섬세한 사랑에 감동을 받아 나또한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다.
영국 이숙경 가이드는 정말 우리 취향은 아닌듯합니다. 버스 탑승하여 첫 마디 멘트부터 일정이 끝날 때까지 소위 국내 산악 관광버스에 탑승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지금도 제 기분이 상했던 것은 영국에서 선택관광을 하지 않는다고 버스에 태워서 자기들 템즈강 선착장까지 와서 기다리게 했던것, 선택관광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명수를 반복,지목했던 것들이 매뉴얼에 있었는지, 선택관광을 하지 않으면 강주변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고 정해져 있지 않았나요? 우리는 강물조차 보지 못하고 꽉 막힌 도심 속에 끼여들어왔던 기억 뿐입니다. 버스에서 이숙경 가이드의 더 어이없었던 발언은 물건만 사시고 쇼핑하러 오신 분들은 런던 공항까지 알아서 택시타고 와라라고 마이크에 대고 큰 소리로 몇번이고 반복하면서 빈정거리던 표정과 말투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34명의 일행을 컨트롤 하기가 힘들었는지 임지홍 인솔자는 항상 불쾌한 표정과 말투로 패키지팀을 인솔하였고, 선택관광을 모두 하도록 설득하였습니다. 분명 선택관광은 강요될 수 없고 여행자의 의사에 따라 결정된다고 계약서에서 확인했는데 말입니다. 우리가족은 몇차례 유럽여행을 했기 때문에 선택관광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생각한 중요 선택관광만 신청을 했던 것입니다.
개개인의 컨디션을 모두 고려하여 배려해 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팀 전체의 상황을 고려하여 조금만 배려하고 친절하게 인솔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고 개개인의 말에 조금은 인내를 가지고 귀를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롯데관광 관리자께 부탁드립니다. 가이들들의 재교육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가이드평점은 -20점 ***** 2018/06/09
롯데관광대표께 말씀드릴게 있습니다.5월28일날 서유럽6개국을 갔다온 사람입니다.남자가이드가 임지홍이었습니다.잘한부분도 있었지만
못한부분들이 더많았습니다.제가 어머니와 함께 갔었습니다.엄마나이는
73세였었습니다.방도 이상하게주고 파리마지막되어가는 수요일쯤인가
파리에서이틀밤을자야하는 호텔방을 이상한데주고 방도 구석진데로주고 또 일행들하고 완전히 왕따시켜놓고 그랬습니다.우리두사람은 완전히 외딴 1층에 떨어뜨려놓고 다른일행들은 다위로올려보내고 진짜화가났습니다.그리고 임지홍가이드말입니다.저희엄마와저는 걔가 안됐고 불쌍해서 더잘하라고 커피도 두번사주고 그랬습니다.근데 보답하는게 그런식으로 우리두사람에게 악의로 해도됩니까
인솔자 님 ***** 2018/05/16
이번여행 홍은주 인솔자님 덕분에 즐겁게 잘다녀왔습니다
가이드님들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았구요
일정은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특히 인솔자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저희를 한결같이 편안하게 배려해주셔서 마음이 흡족했습니다
인성이 참좋으시고 책임을 다하시는 모습에
많은 칭찬을 드리고싶습니다
롯데관광 에 기분좋은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홍은주 인솔자님 을 칭찬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 2018/05/02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유럽 여행 이었습니다.
현지 가이드들(이탈리아,프랑스,영국)도 친절하고 열정적으로 안내를 잘해주셨고요.
특히 인솔자이신 권용현 가이드님에 대한 여행객 모든 분들(25명)의 칭찬이 많았습니다.
다음에도 함께 여행하고 싶은 가이드 입니다.
감사합니다.
알뜰 서유럽 6개국 12일 엄지척! 정선희 인솔자님 엄지척! ***** 2018/04/09
우리 부부가 다른지역 여행상품을 고르다가 일정이 맞는 서유럽6개국 12일 여행을 선택해서 알뜰상품이라 걱정반 기대반 심정으로
임했는데 기대이상으로 좋은여행을 하고 돌아와 감사한 마음에 글을 올림니다
나이가 많은지라 젊은사람들 속에 외톨이되는거 아닌가 염려했지만 좋으신분들 31명의 일행을 만나 화기애애한 가운데 즐거운 여행을
할수있었습니다

첫인상이 다소 차갑게 느껴졌던 정선희 인솔자님은 여행을 진행할수록 내가 잘못봤음을 느꼈고 피곤한 일정속에서도 자세하나
흐트러뜨리지 않고 더 보여주려고 하고 지나는곳마다 역사와 지역특성들을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을 해주시고 조용한 카리스마로
일행을 안전하게 여행을 할수있도록 이끌어주시고 벨포트에서 파리로 이동할때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철도 이동이 안된다는 소식에
당황하지않고 밤 늦게까지 수소문해서 우리 일행을 안전하게 파리입성을 할수있게 해주신거 너무 고마웠습니다

여행 마무리때 본인도 피곤 했을테지만 우리 여행객 마지막 한사람까지 다 확인하고 인사하고 돌아가는 모습에서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베니스 의 좋은날씨와 풍광속에 녹아드는 권태종님의 노래도 일품이였고 로마에서 3일동안 카플리섬 봄베이유적 바티칸을 안내하신
이태리쉐프출신겸 미술학도였던 김건주님의 열정적인 설명또한 감명이 깊엇고 런던 짧은 일정이였지만 이숙경님의 친근하고 노련했던
설명이 귀에 쏙쏙들어왔답니다

이번 여행동안 모든것이 만족스러웠지만 몇몇호텔이 바닥카펫이 불량(물이 배어 얼룩짐등) 했던것도 알뜰상품임을 감안하며
감내할수있었던 부분이고요
롯데관광여행사 의 무궁한 발절을 기원하고 다음에 여행을 할때 다시 귀사를 선택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정선희 인솔자님 고마웠고 건강조심하시고 동행했던 31명 여러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안재성가이드님 덕에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 2018/03/28
긴 일정과 초반에 빡센 스케줄, 시차 적응 등 다양한 이유로 처음에는 정말 힘들고 너무 피곤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힘들고 지치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호텔에 들어오면 오늘 하루가 만족스럽고 행복했습니다.
지쳐가는 육체와는 다르게 이러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가이드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이드님의 뛰어난 리더십과 재치 있는 입담에 이끌려 덕분에 아무 문제없이 편히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고 세심한 배려와 신경에 계속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가이드님들과의 만남 중에서 가장 추억에 남고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10박 12일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 2018/03/21
이제야 글을 쓰네요..
친정언니들과 형부 그리고 우리부부가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능력있는 태준호인솔자 덕분에 더욱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그러나 이탈리아 로마에서의 숙소는 뭐라 표현할수 없는 최악이었습니다.
그외는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성비 짱! 서유럽 알뜰 여행 강추 ***** 2018/03/01
2018, 2월 8일~2월 19일 서유럽 6개국 10박 12일~여정 이 어느덧 지나고 내일이면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일주일이 지나서야 서서히 제 몸이 시차를 극복하고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3월,4월 롯데관광의 서유럽여행은 예약마감이 봇물터지듯 진행되고있네요^^. 소문대로 롯데관광의 최고의 인기 상품임을 실감나게 합니다. 저의 가족은 작년부터 성인 4인 가족여행을 시작하여 1탄 터키 7박 9일에 이어 2탄 서유럽 10박12일 장정에 돌입하였는데...역시 여행은 힐링 그 자체이고 가족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 사랑을 재확인 할 수 있는 계기임을 확신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인솔자 (안재성 팀장님)의 뛰어난 리더십이 이 빡빡한 서유럽 장정을 보람차고 알뜰한 여행으로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하기에 팀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구(?) 사나이의 우직함속에 귀여운 곰돌이 푸우 를 연상케하는 외모에 아주 섬세하고 순수한 감성이 우러나오는 매력에 깜놀~연인이나 가족에게 손편지로 엽서를 띄우라는 말씀을 손수 와이프에게 실천해보이시면서,,그건 실제 쉬워보이지만 어려운 일이거든요^^ 열차이동이 많은 가운데 짐칸에서 캐리어를 지키시고 계시는모습이나 좁은 호텔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캐리어만을 운반해주시는 센스, 자신의 집안 형제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심으로써 형제간의 우애를 공감하게 해주시고... 달리는 버스속에서 계속 많은 정보를 주시고자 쉬지않고 마이크를 잡는 철저한 프로 근성.... 사실 교사인 저로서는 충분히 이해갑니다. 졸려운 학생에게는 잠을 재워주는 것이 더 좋을지 모르지만 앞에서 서있는 사람입장에서는 팀장님 말씀대로 일 안하고 노는 듯한 느낌... 저는 그래서 졸려운 눈을 부릅뜨고 팀장님이나 가이드님의 설명을 경청하고자 했습니다, 30명이 거의 가족구성원들로 꾸려지고 부모님들의 연령대가 거의 50대 안밖이라 리액션이 신통하지 않음을 인정할 때 인솔자님이나 가이드님의 마음고생이 얼마나 클까는 역지사지 제가 더욱 이해가 갔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든지..얼마나 귀한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온 가족끼리의 여행인지를 각인시키고 어느 가이드님은 우리가 이곳 ( 베네치아) 에 있는것은 기적과도 같다고 비유하시더군요. 인솔자님의 지략과 센스,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혜와 유머감각과 어른에 대한 깍듯함과 겸손함. 현지 가이드님들도 모두다 성실하시고 열정적이셔서 감동을 받았네요.. 영국의 이숙경 가이드님의 노련함과 친근한 멘트 , 프랑스의 임형규 가이드님은 젊은 유학생으로 순수함과 풋풋함이 생동감을 주었고 에펠탑 티켓을 1등으로 예매하시느라 새벽같이 출근해서 기다리시는 열정등이 놀라웠습니다. 김건주 이탈리아 세프 출신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정보 .특히 이탈리아의 에스프레소나 티라미슈, 팀장님께서 사주신 피자맛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귀국하자마자 저의 딸은 이탈리아산 에스프레소 커피를 세트로 구입하여 먹는 매니아로 변신하였습니다. 피사에서 먹은 본 젤라또 아이스크림과 파리 샤를 드골 호텔의 크라와쌍 맛은 환상적. 베니스의 권태종 님의 노래실력과 지도 차트 준비도 만점!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라보면 모든 여정은 10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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