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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솔자가 여행자들을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 2019/09/02
인솔자가 여행자들을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하여 앞으로 계속 활용하렵니다.
여행기간 일정을 미리 상세하게 안내 해 주시 ***** 2019/09/02
여행기간 일정을 미리 상세하게 안내 해 주시고 잔잔하고 진솔한 이야기로 진행하신 강나연 라디오 방송 멋졌습니다 27명 목소리 귀담아 들어주셔 너무 감사했습니다 10년전 롯데관광으로 동부 유럽여행을 다녀왔는데 식사, 호텔, 일정들이 나아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날이 발전 하시길 바래요 강나연 인솔자님 화이팅입니다
숙소와 식사가 불만족 ***** 2019/09/02
숙소와 식사가 불만족
식사가~조금아쉬었다 ***** 2019/08/24
식사가~조금아쉬었다
저녁~~즐거운여행 이었습니다
가성비최고의 만족도 ***** 2019/03/18
사실 가족들과 갈때 패키지로 가게 되는데
갈때마다 가이드문제,실제관광시 화면과달라실망스러움..이런것때문에 이번에도 걱정 많았습니다.
하지만, 패키지에대한 생각이 완전이 바뀐 계기가되었네요.

어디가어떻게 좋았다.이런건 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오는 그대로입니다. 두바이는 엄청 현대적이고 깔끔하며,오스트리아의 설경은..말로 표현하기어려울만큼 경이로웠습니다. 이외 부다페스트.프라하의야경은 모두알다시피 화려했으며 크로아티아가 정말 기대이상으로 너무예뻐서 다시한번 더 가볼예정입니다.
이제, 제가느낀 이번 여행만의 후기를 남길게요.
1.일정의탄탄함
일정이 좀 빡셉니다.하지만 그만큼 탄탄해요.
하나하나 대~~충보고 넘기는게 아니라
장소마다 딱딱 특징을잡아주고 설명을 잘해주십니다. 또한 시간을 낭비하지않아 알찬느낌입니다.

2.약간의자유시간
예전에경험한 패키지들은 그저 따라다니기바쁜
여행이었는데 이번여행은 약간의 자유시간을
빼주어 너무좋았습니다.갑갑한느낌이 덜했어요.

3. 인솔자님의 알찬설명
저는 유럽에대해 그어떤 지식도없이 그냥 떠났습니다.그런데 가는 버스안에서나 내려서나 가는 장소에대한 다양한 지식을 인솔자님께서 잘설명해주셨어요. 흔히들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잖아요.
스토리텔링하듯 모차르트의일생,음악에대한이야기를 들려주고 헝가리, 체코등 역사적이야기들과 함께 보여주시는영상들이 정말 배우면서 떠나는 여행이었어요.많이 배웠습니다. 더불어 비가올때, 배를타며 호수를건널때,눈이올때등 상황에 맞게 음악을틀어주셔서 저는 낭만적이라고느꼈어요.

여행은 나의건강,함께하는사람들,여행하는환경이 삼박자를 이루어야 된다고생각하는데 이번여행은
그런점에서 다 만족스러웠어요.
하루에한번 비를 맞았지만 그마저도 즐거웠어요^^큰몫해주신 인솔자 정의화쌤과 알투루기사님~
또 함께여행하신 많은 가족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만들었습니다.
상상이상! 두바이와 동유럽 발칸 5국 겨울여행! ***** 2019/02/04
1/25(금)~2/2(토) 동유럽 발칸 5개국 겨울여행
인천공항에서 에미레이트 항공 380여객기로 출발. 두바이 버즈칼리파, 세계최고 높이를 자랑하는빌딩 전망대를 시작으로 잘츠캄머굿 볼프강 유람선, 1776m 산 정상까지 케이블카로 이동해서 내려다보는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설경은 상상 그 이상의 감동. 해마다 가고싶은 미련을 남기고 하산. 모짜르트 생가와 호엔잘츠부르크 성과 미라벨 정원,
슬로베니아 블레드성과 호수 안에 있는 블레드성당 주변에서 바라보는 율리안 알프스 산맥의 설경은 환상 그 이상**!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의 눈 쌓인 겨울! 순백의 아름다움의 완성! 수도 자그레브의 성 자그레브성당, 성 마르크성당과 반 젤라치크 광장. 보슬비가 내렸지만 나쁘지 않았음.
헝가리 부다페스트 어부의 요새와 그 곳에서 내려다보는 다뉴브강과 세체니 다리 건너편 국회의사당을 비롯한 도시전경 또한 환상적... 영웅광장과 주변의 모습을 보며 이런 것이 역사와 전통이구나! 저녁식사 후 다뉴브강 야간 유람선 투어. 강 양편에서 흘러내리는 빛의 향연은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뿌리칠 수 없는 마력처럼.. 특히 국회의사당 건물은 뾰~~ㅇ!
오스트리아 비엔나. 쉔부른 궁전, 성 슈테판 성당, 잘 보존된 화려하고 깨끗한 거리가 정말 인상적..
체코 프라하.
성 비트대성당과 그 곳에서 내려다보는 프라하의 풍경. 틴 성당과 천문시계의 정각마다 펼쳐지는 쇼.
우리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을 추억...
프라하 공항에서 두바이를 거쳐 인천공항 종료.
가성비 최고의 여행.
1. 인솔하신 곽준석 팀장님 최고입니다.
*친절하고 예의 바르며 신속정확한 여행일정 안내, 여행지 역사와 현재 상황에 해박한 정보제공, 여행객을 위한 적절한 유머와 제스처를 보여줌으로 피로와 스트레스를 덜어 주려고 최선을 다하는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100% 보여줌.
다음에도 꼭 모시고 싶은 0순위.
2. 숙박 및 식사도 매우 좋았습니다.
3. 여행코스나 시간계획도 우수합니다.
4. 현지 버스나 운전기사님도 아주 친절하고 훌륭했습니다. 폴란드 기사님 얀. 감사합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좋은 날씨를 허락하시고 끝까지 안전하게 건강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동행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짧은일정에 여러나라 발도장 찍고 인증샷만을 위한 최고의 상품 ***** 2018/09/25
최고의 가이드 김희정 가이드님 덕분에 빡빡한 일정에도 잘다녀왔습니다. 가이드님의 친절과 배려와 유창한 각 관광지 및 나라의 역사와 시대적배경에대한 설명이 없었다면 힘들고 지루한 여행이 될뻔했네요.
장점 : 꽃할배에 나왔던 비슷한 여정을 격어본다는 개념. 짧은시간에 두루두루 발도장 찍고 인증샷에만 의의를 둔다면 최고의 상품.
단점 : 일정이 빡심. 다른 여행사보단 버스이동시간이 짧아도 그래도 여러나라를 한번씩 지나가는 일정이라 여행이라기보단 이사다니는 느낌.
호텔은 비용아끼려 노력한점이 나타남. 크로아티아 마촐라,헝가리 베르디 그랜드 호텔 제외하면 기대안하셔도 됨. 음식 기대마셔요. 대표음식 맛본다는것에 의의를 두시길. 1주일간 감자는 원없이 드시게됨. 맛집은 아니니 참고. 우리나라 관광지에서 아무식당에 들어가서 파전에 김치찌게나 삼겹살이나 백반 시켰다고 보시면됨.
사진찍을시간 너무짧으니 셀카봉은 필수. 현지식 한두번은 괜찮으나 각 나라별 큰 차이는 없으니 느끼하고 짜서 질릴수있음. 다음일정을위한 건강챙기기위해서 김치나 고추장 컵라면 햇반은 필히 챙기시고 호텔가서 주점부리할것은 꼭챙기세요. 휴게소 들를때는 맥주나 물 사시는것은 필수. 편의점 거의 안보임. 호텔조식은 거의 비슷. 먹을만함. 건강해지는 느낌. 맛은 기대마시고 배를 채워야 기운차릴수있으니 든든히 드시길.
길거리음식이나 맛집을 스쳐지나가도 인내심이 필요. 시간안에 버스에 탑승해야하니 가이드님만 잘 따라다녀야함.
처음가본여행 ***** 2018/07/13
상품평보고 좋았다는 평이 많아서 기대를 하고 갔더니 생각보다 별로 였습니다. 처음가보는 유럽으로서 원래 이렇다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가이드님이 일원을 챙기기 보다는 설명 또는 걷기 바빴고, 너무 빠르다고 말해도 느리게 걷고 있다라는 답변 외 돌아오는게 없었으며, 설명들으랴 ?아다니랴 정신이 하나도 없고, 아무튼 생각보다 엄청 빡세고 힘들었던 여행으로 기억에 남을거같습니다.ㅠㅠ
꿈같았던 동유럽 여행!!! ***** 2018/07/07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어디든 잠시 휴식이 필요해 여행을 떠낫다.
시기적으로 같이 여행갈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여행을 가게되었는데
여행인원이 너무 많았고 인솔자 또한 성의가 없어서 여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엇다
우리 인솔자의 경우 출발부터 무조건 4명이 한조로 묶어 같이 움직이도록 했고
우리의 경우 혼자 여행온 아줌마 4명이 한조였는데 전부 개별로 움직이는데다가
같은 방 룸메의 경우 자유여행온 것처럼 시간을 지키지않아 너무 힘들었다
인솔자가 여행온 사람을 챙기지않아 여행다니랴 같은 룸메 챙기랴 진짜 정신이없었고
마지막에는 아예 각자 움직였는데 그것도편치는 않았다.
하지만 여행지가 너무 아름답고 좋아서 진짜 혼자이지만 여행을 참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고
요즘 혼자 여행하는 분들이 더러 있는데 인솔자가 좀 배려해준다면 휠씬 행복한 여행이 될 거같았다.
지금도 생각나는 한 겨울유럽여행♬ min***** 2018/06/19
요번 겨울에 회사를 그만두고, 생애 처음으로 혼자서 이 상품으로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혼자 가는 여행이 처음이라 많이 걱정도 되고 아무래도 혼자가다보니 같이 여행하는 사람들 눈치 보이지 않을까, 또 호텔이랑 식사는 괜찮을까 출발하기 전에 걱정이 많았으나, 출발 전에 친절하게 상담해주셨던 박슬기 담당자 분과 깨끗하고 깔끔했던 호텔방,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았던(한국음식이 하나도 생각 안나더라구요.ㅎㅎ)음식...그리고 유럽여행은 겨울에 볼것이 없다고들 하던데, 설산으로 덮혀진 알프스 산들 과, 한국과 비교해 춥지 않은 날씨, 그리고 겨울에서 만 느낄 수 있는 유럽의 분위기를 정의화 인솔자님의 편안한 진행으로 제대로 느끼고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겨울 유럽여행 강력 추천 합니다!! 롯데관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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