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님들의 상품평입니다.
* 고객 상품평의 내용은 작성한 고객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롯데관광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으며, 입력하신 상품평은 롯데관광에서 컨텐츠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 날씨, 풍경 그리고 내가 그곳에 있었다 | ***** | 2018/05/16 | |
|
혼자하는 패키지는 처음이라 두렵기도 하고 사람들과 어울릴수 있을까 걱정반 설렘반으로 시작했어요 우려와 달리 대구에서 오신 이쁜 여사님 두분이 다가와 주시고 35년된 초등동창분들과도 엄마랑 혹은 부부끼리 오신 분들과도 즐겁게 어울려 행복한 여행을 보냈습니다 신현주가이드님의 세계사 설명을 들으면서 리스펙트를 속으로 외쳤고 아침 일찍일어나 한 동네산책도 좋았고 파란하늘,커다란 나무,녹음,유채들판 오졌고 부다페스트 야경을 보면서 감탄과 감동을 느꼈고 잘 보존된 건물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왜 죄다 뿌셨는지 안타까움도 느끼고 패키지는 혼자가도 괜찮다 싶어 스페인여행을 준비하러 갑니다 허나 같이 룸 쪼인하실분 구합니다. 신현주가이드님의 현명하고 유도리있는 동선으로 인해 유익하게 잘 구경했고 같이 갔던 패키저분들과도 짧은시간이었지만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또 뵈요~^^ |
|||
| 재밌었던 여행 | ***** | 2017/10/22 | |
|
동유럽을 갔다온게 꿈만 같네요! 너무나 재밌는 여행이었습니다. 우선 김영인 가이드님이 인솔자의 역할을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아는 것도 많으시고, 자유시간도 많이 주시고, 노하우가 많으셔서 여행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많이 배려해주셨습니다. 숙박이랑 식사는 어차피 기대를 안해서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
|||
| 여행 매우 만족스럽고 행복했습니다. | ***** | 2017/09/27 | |
|
9/15 금요일 밤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직장인이다 보니 금요일 밤 출발하는 일정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이렇게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임에도 숙박이나 음식들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히려 한국에 있을 때보다 더 잘먹고 왔습니다. 상비음식 그대로 가지고 왔네요! 일정이 지나치게 바쁘게 짜여져 있지 않아서 인솔자 님이 중간중간 챙겨준 자유시간들 덕분에 엄마랑 오붓하게 거리의 카페도 즐기고 거리 돌아다니며 쇼핑도 하고 나름의 자유여행도 즐겼네요. 일상에서 벗어난 행복한 휴식, 여행이었습니다. 저희 팀 인솔자셨던 강나윤 언니~!! 상품평 빌려 감사인사 드립니다^^ |
|||
| 바빴지만 행복했던 여행 | ***** | 2017/09/10 | |
|
여행 다녀온지 벌써 일주일이 흘렀네요 여행기간은 그리 짧게 느껴지고 이번 일주일은 길게 느껴지네요 짧게 느낀 만큼 재밌고 아름다운 여행이였습니다 알뜰 여행이니 만큼 어느정도 감안하여 빡빡한 일정 숙박시설은 마음먹고 가시길 바랍니다. 숙박은 좋은곳도 있고 아닌나라도 있으니 단체여행이고 저렴한 상품이니 만큼 개인행동하여 모든사람 피해줬던 분을 끝까지 케어해주신 곽준석인솔자님 진짜 고생많으셨네요 인솔자님 덕분에 좋은정보 담아가기에 담에는 자유여행가보 렵니다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
|||
| 다시 가고픈 유럽여행 | ***** | 2017/08/14 | |
|
장거리 장시간 비행으로 좀 고달팠지만 그시간마저도 그립게 하는 여행이었습니다. 패키지일정상 바쁘게 돌아다녀 도시마다 더 상세히 들여다 볼수 없어서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더 여유롭게 다니려면 더 많은 시간과 경비가 들겠지요~ㅎㅎ 직장 다니는 사람은 이 정도도 대 만족해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강봉수 인솔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8박9일내내 자상하고 섬세하고 이끌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우려했던 음식과 숙박 다 좋았고 만족합니다. 그놈의 소매치기, 도둑들만 걱정안했어도 한층 즐거운 여행이었을텐데~... 좋은 여행상품 만들어 주세요 다음에도 롯데와 함께 떠나고 싶어요 |
|||
| 동유럽,발칸5개국 여행을 마치고서~8/4~8/12 | ***** | 2017/08/13 | |
|
안녕하세요. 이번 여행을 계획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친구네와 함께 부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지금까지 한 여행사만 고집하며 다녔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롯데관광을 선택하고 여행의 꽃인 가이드가 어떤사람일까 걱정을 했습니다 첫 출발지 이자 도착지인 인천공항까지 완벽한 그분은 바로 강봉수인솔자 이셨습니다. 항상 웃으시며 22명을 아무 탈 없이 다녀올 수 있도록 인솔해 주셔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행지마다 완벽한 소개와 빈틈 없는 성격으로 롯데관광의 참 얼굴이셨습니다.이 분으로 인해 저희 부부와 친구 부부도 정말 행복한 여행을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담에도 변함없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롯데관광을 선택하겠습니다. 강봉수인솔자님 항상 건강하시고 담에도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강봉수인솔자님 최고!!! |
|||
| 가족들 모두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 ***** | 2017/05/12 | |
|
빡빡한 일정은 예상하고 가서 그런지 괜찮았습니다. 5월 황금연휴에 가족들과 다녀왔습니다. 처음으로 패키지 여행을 가봤는데 즐겁게 다녔습니다. 엄마가 음식 안맞으실까봐 고추장, 라면을 챙겨갔지만, 현지음식이 맛있다고 잘 드셨어요. 버스도 좋은 버스로 다녀서 버스이동시간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가족분들과 같이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추천드려요.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써주시고 돌발상황도 노련하게 대처해주신 김경자 인솔자님 정말 최고였습니다!! 전 일정 안전운전 해준 알렌도 감사했습니다^^ |
|||
| 모든곳이 좋았고,눈으로,마음으로 한없이 행복했다 | ***** | 2017/03/25 | |
|
가족을 떠난 혼자만의 여행은 처음이었고, 출발 하기전까지도 일때문에 전화기를 놓지 못했던 여행은 신기할 정도로 모든 것을 잊고 즐거웠었다. 평소에도 아둥바둥 살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그래도 참 많은 것을 놓지 못하고 살았구나 싶었다. 유럽! 생각 이상으로 아름다웠고, 즐거웠었다. 모든 곳이 좋았고, 눈으로, 마음으로 한없이 행복했다. 웅장하고 경건한 성당에 감탄하고(성당에 끌려서 종교를 바꿀지도?) 영화에서 보던 주교들의 횡포가, 권세가 이해 되었다. 플리트비체! 물빛이 어쩜 그리도 맑고, 이쁘던지 깊이에 따라 다른 푸른빛! 파란물을 안고 이어진 나무다리와 찰랑이는 물길을 걸으며 끝이 없어도 좋을 것 같았다. 부다페스트와 프라하의, 어두운 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야경, 그림같은 블레드성, 어부의 요새에서 바람에 뒤집어지는 우산을 잡으며 얼마나 깔깔대고 웃었던 지... 정말 모든 날이 좋았다 여행에 함께했던, 작은아이 고1 때 만나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쌓인 든든한 벗들 감사하고 첫번째 도발을 더 즐겁고 편하게 해 주신 인솔자 강봉수 대장님, 막힘없는 설명에 저도 집에가면 책을 더 많이 읽어야 겠구나 자극 받았습니다. 진지하게 노래 하시던 모습, 인연이 된다면 또 볼 수도 있겠지요. 현지의 가이드님들! 비오고 바람부는 궂은날에도 웃으며 야무지게 설명 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벗들과의 귀한 인연 소중하게 간직하고, 이제 여행의 즐거움을 알았으니 다음을 기약하려 합니다 ~ |
|||
| 빡빡한일정예상하고... | ***** | 2017/02/06 | |
|
이번여행은 매우 힘들거라는 예상을 하고 출발 했슴에도 역시 빡빡했다. 그러나 정말 다행인것은 노련한 이은미가이드와 젊고착한 운전기사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28명 모든 식구들이 또한 가이드의 인솔에 잘따라주어 무사히 일정을 마칠수 있었다. 다음에 또한번 가고싶은곳도 생겼다. 이번 여행은 다시금 나에게 활력을주는 여행이어서 더 고맙다. 은미씨 수고했습니다. 매튜 수고했습니다. |
|||
| [감사합니다~엄마가 좋으셨대요] | ***** | 2016/05/17 | |
| 5/1 어머니와 함께 동유럽 발칸 다녀왔어요… 우선 저의 어머니께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해주신 롯데관광에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해외여행을 다녀오신 적이 없으신 어머니의 환갑을 맞아 남편이 둘이 다녀오라며 여행을 보내줬거든요 가격도 저렴하고 (너무 저렴해서 걱정도 조금 됐지만) 진짜 기대 이상이였어요 일단 인솔자가 한국에서부터 따라가서 공항에서부터 도와줬고, 여자 둘이니까 아무래도 걱정할게 많았는데 든든했어요… 날씨도 굉장히 좋아서 구경하기도 좋았고 저는 우선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야경 봤던게 아직도 생생해요 부다페스트 야경이 그렇게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어머니도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할 정도로 최고였어요… 9일동안 동유럽, 발칸, 두바이까지 보는데 인솔자가 워낙 인솔을 잘해서 그런지 힘들다는 사람 하나 없었습니다. 물론 이번에 환갑인 제 어머니두요.. 짧은 시간에 다양한 곳을 경험하고 온 것 같아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엔 저희 가족 다같이 갈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