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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덕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 | 2014/0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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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규슈 3일(8월10일~8월12일)을 다녀왔습니다. 여행기간 내내 미소와 친절한 안내로 북규슈를 안내한 우덕철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여행의 피곤함과 지루함을 잊게해주는 멘트로 고객을 즐겁게 해주며 함께하는 모습은 나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번 북규슈여행은 롯데관광으로 선택함을 참 잘하였다고 생각하며, 다음 여행도 롯데관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우덕철 가이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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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않던 여행 | ***** | 2014/08/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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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전 태풍 할룽 때문에 걱정은 되었지만 막상 도착하니 첫날 아소산 빼고는 모두 일정대로 소화되서 기분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다만 면세점에서 제품 좋다는 이야기와 후쿠오카 공항에서 면세점 할인권을 안챙겨주니 좀 아쉽더라구요. 아무튼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어서 기분좋은 여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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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좋았던건 가이드입니다. | jeo***** | 2014/08/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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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것도 많고 먹을것도 많은 여행이었지만 가장 좋았던건 가이드의 모습이었던거같습니다. 여행지도 좋았지만 우덕철가이드가 다들 심심하지 않게 틈틈히 재밋게 진행도 해주고 목적지 가서는 좀더 쉽게 재밋게 설명해주는 모습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어찌보면 지칠수도 힘든 여행일수도 있었는데 함께한 분들도 좋았고 그걸 잘 이끌었던 가이드가 재밋고 항상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니 같이갔던 모든분들도 같이 웃고 즐길수있었던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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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뎍철가이드님 정말 고맙고 ,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 ***** | 2014/08/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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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12일. 2박 삼일간의 북큐슈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태풍땜시 망설였지만 진행을 했지요 우상 ! (우덕철 ) 가이드님을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 지도에 그림을 그려가면서 일본을 얘기해 줄땐 일본 사람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덕분에 일본을 많이 알게됐습니다 우리 남편이 심장 박동기를 달고 있기에 걸음이 느려서 일행과 떨어지면 먼저 안내해서 사진 찍게하고 땀을 뻘뻘 흘리며 다시와서 우리를 안내해주던 모습은 잊을수 없는 감동이고 감사했습니다 우 덕 철 ! 가이드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삼일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모든 일정은 놀랍도록 감동이었고 음식도 듣던것과 달라서 준비해간 반찬과 라면은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특별히 우리만 잘해준건가요 ? 우리남편 왈 ""안 왔으면 후회 할뻔 했다 "" (태풍때문에 망설였기에~) 그 모든게 우덕철 가이드님 배려 같아서 고맙고 롯데 관광에 감사해요 ** 잊을수 없는 온천에 다시가고 싶네요 올 여름 휴가는 100점 만점에 100점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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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경 가이드님의 세심한 서비스에 감동을... | ***** | 2014/06/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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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가까이 되는 인원들과 함께 한 패키지 여행이었는데, 박민경 가이드님은 인천공항에서부터 여러 사람들의 문의와 요구에도 항상 미소 잃지 않고, 밝고 적극적으로 응해주셔서 여행 내내 든든하고 마음 편했습니다. 여행 시작 직후부터 일본 전도를 앞에 붙이시고, 각 지역별 일본에 대한 위트있으며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사전 설명을 해주셔서, 3일간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일본 전국을 돌아다닌것 처럼 많은 지식을 얻었습니다. 우려했던 후쿠시마나 방사능 문제에 대해서도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사실을 안내하여, 불안을 말끔히 씻어내고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각 지역을 돌 때마다 지루할 틈 없는 박민경 가이드님의 해박한 일본 지식과 견문 덕분에 자유여행에서는 절대 얻지 못하는 여행+보너스 따블 소득을 얻은 기분이었습니다. ^^ 명소에 다다를 때마다 친절하게 모든 일행 분들의 사진을 찍어주신 것은 물론이요, 가이세키 특식을 먹을 때는 먹는 방법이나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식사를 마칠때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서계시며, 시원한 물 등 필요한 사항을 수시로 체크하여 직원분께 전달해주는 세심함 서비스에 국내 해외 통틀어 그 어느 패키지 여행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따뜻하고 든든한 마음으로 여행을 즐겼습니다. 항상 웃음 잃지않고 적극적으로 여행객들을 생각하고 챙겨주셨던 박민경 가이드님이라면 지인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을 뿐더러 저역시 한 번 쯤 더 가고 싶은 마음도 생기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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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큐슈..4월20~22 다녀와서 | ***** | 2014/0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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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오전 8시 출발......후쿠오카 오후...9시 출발...그리 편하지 않은 항공일정에도 불구하고 특급료칸..가이세키..특식+힐튼호텔에 솔깃해 다녀왔습니다. 그간 이런저런 지역을 롯데관광을 이용해서 다녀왔는데. 타사대비 현지식사의 충실도가 좋아 이번에도 다녀왔는데.... 인솔자의 활달하고 적극적인 가이드 자세는 남달랐습니다...항상 미소와 함께 유우머를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하여 매우 만족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만...출발 당일 아소지역의 점심은 시중 기사식당 부페 모드여서...새벽을 일깨워 출발한 당일 여행객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며, 3일째 머 학문의 신이 머문다는 후텐망구 지역에서 도시락은 최악이었습니다. 입구에 식당도 많던데..........머 식당종업원에게 물어보니..대충 가격을 말해주던데.... 중고교시절 경주 수학여행 온 기분으로 도시락 먹다 말았습니다. 머 그 가격에 그정도면 어쩔 수 없다 하면...달리 의견드릴것두 없지만 향후 이 여행상품은 숙소나 일정이 괜찮은 것 같은데....두번의 중식이...여행일정을 불현듯 짜증나게 하니...향후 여행객들을 위한 개선을 기대해보는 마음에서 몇자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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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큐슈-4.20~22를 다녀와서... | ***** | 2014/0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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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형 가이드님 너무 고맙습니다 | ***** | 2014/04/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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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북규슈 2박3일 여행을 다녀오셨는데, 오시자마자 계속 꼭 좀 칭찬글을 올려달라고 재촉하셔서 회원가입까지 하면서까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부모님이 박지형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셨다고 하네요. 이때까지 여행 중에 최고의 가이드였다고 하시네요. 다음 번 여행도 그 분과 가시고 싶다고 하시네요^^ 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뿌듯하고, 더불어 저도 박지형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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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연가이드님! 같이 또 떠나고 싶네요. | ***** | 2014/04/13 | |
| 그냥 훌쩍 혼자서 아무생각없이 다른사람들의 여정에 묻혀서 10년만에 다시찾은 아소 .유후인. 31명이라는 쉽지않은 인원들의 엉뚱한 요구며 짜증까지도 자기몫으로 받아들이며 시종일관 여정마칠때까지 세심한 배려로 투덜거리던 분들마저도 박수치게 만들었던 박센세이! 지금껏 여행다니면서 제가 만난 가이드중에 최선을 다하는 최고의 가이드엿습니다. 박식한 지식과 항상 하나라도 더 보고 가셔야 한다면서 일일이 설명을 다해주시던 당신의 열정은 최고의 프로다움이 보였습니다.다시 단체여행을 가게되면 꼬옥 박성연님을 가이드로 함께 여정을 하고싶군요! 진정 최고이자 최선을 다하는 박 센세이! 또 보고싶네요. ~^^~ | |||
| 오성열 가이드님 감솨~ | ***** | 2014/0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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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단둘이 여행이 첨이라...무척기대했었는데, 제가 지금까지 만나본 가이드분들중에서..오성열 가이드님처럼 많은 설명을 해주시는분은 첨이었던거같습니다. 정말 많은것을 알고가고, 어찌나...해박하신지 단순히 가이드를 위해 외우신게 아닌거같더군요. 덕분에 이동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온천 너무 좋았구요. 비행기시간이 너무 빡빡해서...지방에서 출발하는 저로서는 그게 좀 힘들었지. 좋은여행 이었습니다. 가이드님 감사하구요....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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