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님들의 상품평입니다.
* 고객 상품평의 내용은 작성한 고객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롯데관광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으며, 입력하신 상품평은 롯데관광에서 컨텐츠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 일본여행 최보영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 ***** | 2015/07/08 | |
|
첫째날 버스에서 최보영가이드님이 일본유학시절에서부터 지금 가이드를 하게 된 배경등 자기소개를 하며 시작된 2박3일간의 가이드 충실도 친절도 만족도는 매우만족입니다. 이동중에는 항상서서 몇시간 동안 일본 역사와 문화 일본인에 관한 많은 지식과 정보를 객관적으로 주었고 조선시대 역사와 연관지어 주는 가이드로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틈틈히 의학정보와 가이드하면서 경험담을 많이 들려주어 일정내내 이동하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가이드님의 프로다운 열정적인 모습과 직업정신은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여행을 하게되면 꼭 이런 분을 만났으면 합니다. 최보영가이드님! 오겡끼데쇼우^^ -동휘네 가족^^ |
|||
| 정말 좋았습니다 | ***** | 2015/06/22 | |
|
첫 패키지 여행이라 걱정반 기대 반이였는데 관광지도 재미있었고 식사나 숙소도 좋았습니다 같이 다니던 사람들도 좋았고 가이드분도 친절하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좋았는데 첫째날 일정이 좀 지루했습니다 좀더 시내쪽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것 빼면 좋았습니다 |
|||
| [일본 규슈여행 가이드 우덕철님 감사합니다.] | ***** | 2015/04/10 | |
|
아버님 팔순을 기념하여 다녀온 12명의 대가족 일본 규슈여행 무사히 다녀와야 한다는 마음에 설레기도 했지만, 걱정도 되었다. 하지만, 함께한 두팀과 가이드 우덕철님을 만나면서 그런 걱정은 모두 사라지고 좋은 추억만을 안겨주었다. 진정한 우상이었다. 해박한 지식에 여행내내 관광보다 우상의 입만 쳐다보게 한 것은 옥에 티랄까 일본여행 꼭 다시 해 보고 싶다. 마지막날 13살 아들 아이 입에서 나온 한마디 ""여행이 너무 좋고 행복하다""라는 말에 나도 덩달아 행복했다. 13살부터 80살까지 아우르는 우상의 섬세한 손길 덕분이라 생각한다. 일본 규슈여행 우상 덕분에 평생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
|||
| 결혼 후 엄마와의 첫 여행을 빛내준 김이나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 | 2015/04/08 | |
|
결혼 후 엄마와 둘만의 첫 여행! 서로 남편을 떼어놓고(?) 여행을 계획하느라 망설이기도 했지만 ㅋㅋ 2박 3일 동안 너무나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특히 깊이 있는 지식을 재미있고 친절한 설명으로 여행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해주신 김이나 가이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엄마와 몇 번의 패키지 여행을 통해 김이나 가이드님처럼 열정적이고 활력넘치는 분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며 여행의 즐거움이 얼마나 더 커질 수 있는지를 더욱 절실히 느꼈답니다. 알차고 신명난 3일간의 여정을 만들어 주신 김이나 가이드님!! 앞으로도 지금의 멋진 모습 그대로 항상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라며 엄마와 제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게 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 [일본여행...서혜영가이드를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 ***** | 2015/03/29 | |
|
새벽잠을 설치고 아침 6시에 가까스로 공항에 도착하니 다소 피곤한 기분으로 모임장소로 이동하였는데 우리를 상큼하고 반갑게 맞이해준 가이드님 덕분으로 여행 첫날의 기분이 갑자기 업 되면서 생기가 확 돌았읍니다. 예감대로 몸에 벤 예절과 친절은 물론 하루 내내 언제보아도 상큼한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은 일정내내 즐겁고 신나는 여행이 되었던 것 같읍니다. 비교적 작은 체구지만 이동중에는 좌석의 무대가 적다고 느껴질정도로 열정 넘치는 큰 제스처와 야무진 입담과 유머는 이동시간을 기다릴 정도로 시간가는줄 모르게 재미있고 흥미로웠으며 특히 조선 말기에 한국과 일본 역사와 문화에관한 많은 지식과 정보를 틈틈히 알기쉽게 전해주어 현재의 우리와 일본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너무 좋았읍니다. 가이드님을 잘 만나서인지 여행일정내내 날씨도 너무 좋았고 항상 잃지않는 웃음과 친절에다 한사람 한사람의 음식과 컨디션까지 챙겨주는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모습과 직업정신은 저에게는 처음의 행운이자 많은 감동과 감사를 느끼게 했읍니다. 다음에 또 여행을 하게되면 꼭 이런 분을 만났으면 합니다. 서혜영 가이드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변치않는 열정적인 모습 보여주세요! 화이팅! |
|||
| [일본담당 서혜영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 ***** | 2015/03/28 | |
|
저는 어릴때부터 친한 친구와 부부동반으로 북규슈지방 일주여행을 2015, 3,25-27, 2박3일동안 다녀왔습니다.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인천공항에 아침 6시에 집결해서  8시반 항공기를 탑승하게되었는데 어느 일본여자 같은 분이 가이드 선생이라고해서 한국말 잘하는 일본사람 가이드와 여행을 하게 돼나(?)하고 내심 호기심을 갖고있었는데 알고 보니 일본사람에 가까운 우리의 한국 가이드 서혜영씨 였습니다. 우리들은 처음부터 많은 호기심과 기대를 듬뿍 걸었던 만큼 서혜영 가이드님 은 완벽한 지식을 갖고 한국 과 일본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에 관해 유창하면서도 재밋게 귀에 쏙쏙 박히게 설명해 줌으로서 우리와 일본의 관계를 어느정도 이해하는데큰 도움이 되었음은 물론 버스 앞자리 의자 무대가 작다고 느껴질 정도의 화려하고 큰 제스처를 써 가며 토해내는 재치와 유머는 어쩌면 현지 구경보다도 버스타고 이동하는 시간을 기다릴정도로 훌륭했고 인상적이 였습니다. 이 모든 것에 혼이 다 빠져 버려 어떻게 여행을 했는지 모를정도로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여행기회가 있으면 서 혜영 가이드님 같은분들과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언제나 고생 많이 되시겠지만 지금까지 혼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해 온 만큼 앞으로도 변함 없이 롯데 관광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최고의 가이드 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좋은일만 있기를 기원하면서.... 2015, 3, 28 오후 |
|||
| [1월 23일날 일본 후쿠오카 다녀온 17명 가족 중 1인 입니다.] | ***** | 2015/02/07 | |
|
서혜경 가이드님이 너무 친절히 잘해주시고 설명을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일본갈때 서혜경님에게 다시 가이드 받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서혜경님 짱!! |
|||
| 북큐슈3일(서혜영가이드상) | ***** | 2015/02/04 | |
|
2015년 1월23일부터25일까지 저를포함한 두부부가 다녀왔는데 서혜영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과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진행을 잘해주시어 이번여행은 대만족합니다
|
|||
| [규슈를 다녀와서] | ***** | 2015/01/26 | |
|
제가 롯데를 이용하여 여행을 다닌지가 벌써 20여년이 되었네요 제가 롯데를 고정적으로 이용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팩키지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숙소, 식사, 가이드라고 알고 있는데 롯데가 이를 만족 시켜주는 것 같아 20여년을 주로 롯데를 이용하게 되었고, 20년 전에 만난 ""왕윤주"" 가이드는 지금도 가끔 연락을 하면서 지낼 정도이니 제 인생의 일부분을 롯데관광과 함께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롯데에서 규슈를 다녀왔습니다 항상 20명 내외로 다니던 여행을 동반자가 32명이라는데 놀라고 이번 여행은 재미도 없고 고생이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여행할 때마다 만나는 롯데 가이드들이 보편적으로 최상급인 것은 알고있지만 이번에 만난 ""서혜영가이드""는 그 많은 동반자들을 아주 편하게 인솔하면서 굉장히 열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규슈는 비교적 차로 이동 시간이 많은 코스인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목이 아프지 않을까 하고 걱정할 정도로 역사부터 재미난 이야기로 그 많은 인원을 리드하는게 인상에 남았습니다 처음으로 많은 인원과 함께한 여행이었지만 서혜영가이드 덕분에 재미나게 다녀온 것에 감사 드리려 처음으로 고객의 소리에 한자 올립니다 다시한번 1월 23일 규슈동반자인 ""서혜영가이드""에게 감사드립니다 |
|||
| 북규슈여행(후쿠오카) 권선희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 ***** | 2015/01/21 | |
|
저희가 너무 늦은 건 아닐련지 ㅠㅠ... 그래두 감사하는 마음에 기쁘게 쓰겠습니다!.. 저희가 솔직히 가족여행으로 해외는 처음이에요.. 할머니까지 모셔가는 거여서 처음에는 걱정이 참 많았답니다. 하지만 권선희 가이드님께서 너무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 가지고 ㅎㅎ 저희는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특히 저희 어머니께서 다리에 큰 상처를 입으시고, 저 같은 경우에도 알레르기가 나가지고 굉장히 고생할 뻔 했는데요.. 그때마다 옆에서 저희들을 케어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지막날 우동집 갔는데, 제가 흰살생선 알레르기가 있어서 그 집 음식을 거의 먹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권선희 가이드님은 끝까지 저희 식사를 책임져 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모습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권선희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다음에 일본 여행할때도 꼭 권선희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하고 싶네요 ㅎㅎ 권상 잘지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