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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가얼마나중요한가를 알게한여행이었습니다 여 | ***** | 2019/08/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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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가얼마나중요한가를 알게한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을자주 다니는 우리도 멘붕이잠깐왔네요
둘째날새벽카파도키아국내선타러갔는데 가이드가 팀원전체를통솔해야되는데 체크인이늦은우리만 놓고가버려서 당황했네요 게이트번호가없는 비행티켓이었습니다ㆍ만약에영어를 모르는 어르신이었다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옵션ㆍ쇼핑강매는없었구요 호텔ㆍ현지케밥식사가안좋았어요 현지에서 돈을더내더라도 좋은곳으로 데러갔씀했네요ㆍ팀원17명이 다들여행많이다녀본들이라 억지스럽지않고 조용하고 매너있는분들이었습니다ㆍ롯데관광이 이런팀원구성인것같습니다 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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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이 아주럭셔리하고 좋았어요 그런데 가이드가 | ***** | 2019/08/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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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아주럭셔리하고 좋았어요 그런데 가이드가사람은좋아보이는데 넘 과묵하셔서 터키의역사와 해설을 못들었다는게 아쉽습니다
타여행사에서는 가이드가현지역사를 듣기싫을정도로 많이해주시던데 롯데에서는 너무나 아쉬웠네요 ㆍ롯데관광첨이용해봤는데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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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시설 미비.? 자주방문이 문제가 되네요 | ***** | 2019/08/29 | |
| 숙박시설 미비.? 자주방문이 문제가 되네요 | |||
| 만족한 여행이었고 김보성 가이드의 열성을 다 | ***** | 2019/08/29 | |
| 만족한 여행이었고 김보성 가이드의 열성을 다한 성실한 태도가 여행의 피로함도 덜어 주었습니다 나쁜 가이드만날까 걱정 했거든요 | |||
| 마지막 일정이 촉박하였습니다. (60대가 여 | ***** | 2019/08/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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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정이 촉박하였습니다.
(60대가 여행하기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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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친절한 가이드, 불만족스러운 식사 | ***** | 2019/0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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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반적으로, 일정이나 장소에 대한 가이드님의 설명이 부족해 혼란이 잦았습니다.
------------------------------------------ 여행 첫째날, 이스탄불 관광 이후 저녁에 '야경투어' 옵션이 있었는데요. 낮동안 관광으로 지쳐 있었지만 일정표에 나와 있는대로, 야경투어 옵션에 유람선이 포함되어 있는 줄 알았고 또, 그 다음날 기상시간이나 일정에 대해 딱히 설명이 없으셔서 별 다른 고민없이 야경투어 하고 싶다고 선택했습니다. (패키지 전원 선택함) 그런데 알고보니 일정 변경으로 유람선 탑승이 마지막 날로 미뤄졌고... 더 황당한 건, 다음날 기상시간이 새벽 4시라는 걸 옵션 선택 이후에 '뒤늦게' 알려준 겁니다. (그 다음날 국내선 비행 시간 때문에) 야경투어가 끝나고 호텔로 들어가면 11시 반이 넘는 상황이었고요. 그래서 이런 정보들을 뒤늦게 접한 후에, 옵션을 취소하겠다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가이드님은 "아까 야경투어 여부를 물어봤을 때, 전원이 선택했기 때문에, 따로 차를 부를 수 없다. 전원이 모두 야경투어를 안하고 호텔로 들어갈지/전원이 모두 야경투어를 할지,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이 사건의 본질은, 옵션을 선택했다가 바꾼 사람들의 변심이 문제가 아니잖아요. 다들 시차와 낮 관광, 케이블카 대기 시간 등등 여러 이유로 지쳐있었는데, 그래도 터키까지 왔으니 하는 마음으로 야경투어 선택했던 건데, 유람선은 제외되고, 다음날은 새벽에 기상해야 한다는 사실을 너무나 늦게 고지한 가이드님의 책임이 가장 큰 문제. 아닌가요? 애초에 가이드님의 안내가 늦고 부족해서 화가 났지만, 그 후에 대처하는 방법도 별로였습니다.. 거수를 들어 다수결로 전원귀가/전원투어를 정한다고 말하는 거예요. 기가 막혔습니다. 결국 그렇게, 호텔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야경투어를 하고 싶은 사람 모두들 서로의 눈치를 보면서 불편한 마음으로 손을 들었고, 야경투어에 가는 걸로. 결정이 났습니다. 그렇게 전원이 야경투어를 하는데 저와 반대 의견을 선택한 분들에 대한 죄송함, 불편함 그리고, 뒤늦게 정보를 고지하고 혼란을 빚은 가이드에 대한 '분노', 성의 없는 태도에 대한 '황당', 모두에게 불편함을 안겨 준 적절치 못한 대처에 대한 '실망'... 여행 첫 날부터 기분이 상했습니다. 또한, 이스탄불 시내 광장에서 야경투어를 하는데 인원 파악을 제대로 안 하고 움직인 탓에 패키지 중 두 분이 낙오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거기다 1시간 30분을 자유시간으로 주겠다는 가이드의 말도 막상 도착하니 50분으로 줄여지고, 왜 그랬는지 부연 설명도 없었습니다. ------------------------------------------ 그 다음 카파도키아 여행할 때는, 지역 자체가 워낙 비슷비슷한 지형이 많고 이름도 어려워서 여기가 어디냐고 가이드님에게 물어보면, 본인도 잘 모르시는지 현지 가이드에게 물어보더라고요. 오늘은 어디를 가는지 물어봐야, '물어봐야만' 정확한 일정을 알려주고요. 전체적인 일정 브리핑은 당연히 부재하고, 항상 그냥 지나가는 말에 흘리듯이 설명하셔서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가이드님 뿐만 아니라 식사 부분에서도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보다 너무 부실해서 실망이 컸습니다. ------------------------------------------ 자유여행이 아닌 패키지 투어를 선택한다는 건, 가이드에게 다른 부분을 맡기고 온전히 여행과 관광을 즐기고 싶다는 뜻인데 믿고 맡길 만큼 가이드님이 꼼꼼하지 않고, 믿고 들을 만큼 설명이 충분하지 않고, 믿고 따를 만한 일정을 사전에 공지하지 않으니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은 경험을 사는 건데, 이번에 산 경험은 과연 다시 되돌아봤을 때 어느 경험으로 남을까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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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리뷰 | ***** | 2019/07/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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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공익의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선택에 있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쉽게 고객의 소리를 통해, 리뷰를 통해 이야기 할수 있으나 긍정적인 감정은 그때좋았지~ 하고 놈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이글을 남깁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여행을 마무리 하고 글을 씁니다. 처음 패키지로 여행할때 곰발바닥 강매당하는 거 아니냐고 이야기 하고 출발했으나 그런 불쾌한 강매도 없었고,오히려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시고 모든 장소에서 가격딜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터키여행 후기를 다양한 여행사에서 읽었는데 가이드분에 따라 만족도가 다르다는 리뷰가 많았어요 지속적으로 별로라고 언급되는 가이드분이 있었는데 그런 후기가 없어서 롯데관광을 선택했습니다.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 다양한 상황이 있음을 가정해야하는 관광사측에서 여행플랜에 선택관광이 기후나 , 상황별로 취소될수있고 / 선택관광을 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있어야 한다 ~ 등을 미리 고지해 주셨으면 현지 가이드분께 의문을 제기 하지 않아서 트러블이 생기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분은 본인이 하고자 하는 선택관광이 인원수 미달로 불가할뻔 하자 불쾌해 하셨고 선택관광을 하지 않는 분또한 불쾌해 하신것 같아서요 >> 마지막날 터키 가이드분이 행한 실수 가 있었으나 롯데관광을 택했기에 포기해야 했던, 더 좋은 경험을 할수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누구나 한번쯤 할수 있는 실수를 그는 진심으로 사과했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더 큰 보답을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항상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은것이, 막다른 길에서 다른 무언가를 발견하는 것이 바로 여행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해 주신거 같습니다. 터키여행동안 노력하신 김경구 가이드님, 곧 결혼한다고 하는 오스만 감사했습니다. 이런 가이드분들이 있어서 제가 롯데관광을 선택했던것 같아요. P.s 이 와는 별개로 롯데관광 측에서는 손님들에게 유일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인 일정표가 잘못되었었습니다. 이 일정표의 오류 때문에, 이를 현지 가이드분의 잘못이라고 착각하고 문제를 제기 하는분이 많아분위기가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마지막날 가이드분은 그의 실수를 해결하고 , 그 해결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롯데관광측에선 뭘 해결했지? 하는 의문은 계속적으로 듭니다. 다른 여행사도 이런 기초적인 잘못을 하고 이런방법으로 어물쩍 해결할까요? 터키여행은 루트도 비슷하고 , 밥도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요 (거의 모든 여행사의 터키여행 패키지 참여자뷴들을 식당에서 봄) 그래서 더욱 가이드분이 누가 되는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다양한 선택지가 있으니 많은 후기를 읽어보고 패키지 여행을 골라보시면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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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일정과 구성, 그러나 실망시키는 식사, 특히 한식. | sys***** | 2019/07/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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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괜찮은 구성과 일정의 여행이었습니다. 같이 여행한 좋은 사람들의 배려와 가이드 최선정씨의 친절한 안내로 터키의 여러 면을 보고 즐겼습니다. 여행상품평을 올리게 된 것은 여행에 있어서 매우 중요것으로 생각되고, 여행을 같이 하신 많은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불편해 하시는 이야기를 올려야겠다는 생각에서입니다.
1. 먼저, 여행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현지 음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음식의 수준이 여행에서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반감시키고 여행의 재미를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여행비용을 올려서라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롯데관광과 현지여행사의 이윤이 여행객의 불만 위에서 창출되는 정책이 있다면 이것은 상품설계시 현지여행사에게 롯데 측에서 강력하게 요구해서 여행객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제공하는 데에서 이윤창출이 일어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한식 제공의 대부분의 여행에 있어서 항상 최악의 식사가 되어 왔습니다. 빠른 시정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행에서 한식은 제외하면 좋겠습니다. 여행가서 거지같은 식사를 하는 느낌, 누가 가지고 싶겠습니까? 2. 이 상품에는 국내선 비행기 2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카파도키아에서 안탈리아까지도 국내항공을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콘야는 건너뛰어도 좋을 곳입니다. 이 시간을 단축하여 이스탄불에서의 숨가쁜 일정을 좀 여유있풀어서 여유있게 이스탄불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3. 항상 승객들의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을 우선으로 상품설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지의 문화, 생활, 역사, 그리고 음식. 고루 즐기고 돌아가는 여행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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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품격' '프리미엄' 여행 | ***** | 2019/06/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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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부모님 두분이서 여행하시는 일정이라 가격이 다른데보다 조금 더 비싸더라도 좋은 여행사에서
해드릴려고 롯데 관광을 선택했는데 터키 여행일정을 가면서 열기구 탑승이 26명중 9명만 탈수 있다고 현지에서 제비뽑기를 하고 해당 부분을 사전에 공지하지도 않고 또한 현지 가이드가 판매 목적으로 이곳 저곳 데리고 다니기 바쁘고 이건 참 싸구려 여행사 가는 부분도 아니고 '품격', '프리미엄'이라고 붙여놓고 뭐하자는건지 다시는 롯데 관광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다른분들도 해당 상품 알아보고 계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부모님이 다녀오시고 열기구 타기위해 제비뽑기한 기억과 현지 가이드의 판매에 열중하는 모습만 기억나신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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