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님들의 상품평입니다.
* 고객 상품평의 내용은 작성한 고객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롯데관광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으며, 입력하신 상품평은 롯데관광에서 컨텐츠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 특히 정숙경가이드과 윤희가이드님 덕분에 즐거 | soo***** | 2024/09/19 | |
|
특히 정숙경가이드과 윤희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서 롯데관광11월30일 몰타 시칠리아 예약했습니다 |
|||
| 음식이며, 코스 진행 등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 jhl***** | 2024/09/19 | |
| 음식이며, 코스 진행 등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 |||
|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 ek0***** | 2024/09/19 | |
|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 |||
| 품격? 그리스 다녀왔어요. 품격은 떨어지지만 | suh***** | 2024/09/17 | |
|
7박 9일 품격 그리스? 그리스라는 나라는 정말 아름다웠어요.
특히 산토리니 정말 환상적인 바다와 바람은 좋았어요. 현지 가이드 동행한 가이드도 정말 좋았어요. 근데 품격은 좀 떨어져요 첫날 하얏트 호텔은 식당 뷰가 좋아 만족했으나 그레타에서 2박 기대 많이 했는데. 방배정 잘못 받으면 반지하 같은 1층 배정 받을 수 있어요. 배정을 잘 받으면 3층 오션뷰 받을 수도 있고요. 저는 재수없게 1층 맨 끝 방 배정 받아서 거실 문 열면 애기들 놀수있는 작은 수영자만 보였어요. (지하 같음) 정말 최악은. 마지막밤 아테네 시내 호텔은 정말 4성보다 부족한 호텔 컨디션과 조식 과 고린도에서의 중식 휴. 또한 안테네 공항에서는 직항이 없다는 이유로 비즈니스 라운지를 이용할 수 없는 대한 항공 비즈니스의 품격까지. 롯데관광에서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할 수 있는 쿠폰(한화로 35,000)을 충분히 구매해서 줄 수 있는데 알면서 그냥 공항에 방치를 해 품격에 격을 심하게 떨어졌어요. 마지막 호텔과 공항에서 지루함 최악이었어요. 품격 여행은 시작과 끝이 좋아야 하는데 마지막 날 호텔과 조식 중식 그리고 공항에서의 지루함. 많이 실망했어요. |
|||
| 그리스 고품격? 7박 9일. 글쎄요.. | dra***** | 2024/09/12 | |
|
8월 28일부터 7박 9일 그리스 고품격 여행 후 느낀 롯데관광 여행 의 문제점들
최초 기획한 여행 인원을 신청자가 늘어나면고무줄 같이 늘립니다 동반되는 단점 1. 숙소 배정 여행 기획 담당자 김범근님과 통화시 롯데관광은 개인 여행은 몰라도 단체관광은 숙소 예약시 숙소의 뷰는 호텔측에 일임하므로 어쩔 수가 없다 합니다.(녹취 되어 있습니다) 여행할때 숙소의 시설과 뷰는 모두가 깊이 생각하는 문제인데 이게 보장이 안되는 여행이 고품격 여행일까요? 또한 그렇다면 여행 인원이 늘면 더욱 더 뷰가 나쁜 룸을 배정 받을 가는성이 높아지는건 상식이지요. 왜냐하면 호텔 뷰가 좋은 방은 한정이 되어 있으니까요. 2. 이동 및 차량 문제 차량은 대형 버스의 경우 좌석수가 거의 같습니다. 인원이 늘면 당연히 불편해 집니다 그리스 국내선 이용시 좌석이 일행과 멀리 떨어져 있네요.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 역시 답변은 어쩔 수가 없다네요 3. 식당 좌석 문제 처음 예약한 인원에서 인원이 증가하면 만일 식당 테이블이 한정되어 있다면 결국 끼워 앉기를 해야 합니다. 본 여행에서도 4인용 테이블에 6명을 앉게하는 경우가 두번이나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인솔자는 미리 예약이 되어 있어 이건 어쩔 수가 없다 하네요. 전형적인 끼워 넣기네요 4. 여행 스케쥴 문제 리조트 중에는 해변가에 있고 부대 시설이 좋으며 모든 음료나 주류를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크레타 섬에서 이런 아주 고급 리죠트를 예약 했네요. 인솔자 말로는 1인당 하루 숙박료가 40만원 이라네요. 여기에 밤 늦게 도착해서 잠만자고 밥만 먹었습니다. 이럴려면 왜 구지 이런 고급 숙소를 예약 한건지요. 5. 인솔자 문제 단체 여행에 인솔자가 동행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첫째 우선 인솔자가 동반하므로 비용이 많이 발생 합니다. 하지만 현지 사정을 모르므로 현지 사정에 밝은 사람이 가이드하면 모든게 편해 집니다. 특히 여행이란 여러가지 돌발 상황이 발생 할수 있는데 이럴때는 현지 사정에 밝은 인솔자가 꼭 필요하지요. 그런데 인솔자가 여행 준비물도 정확히 안내룰 안하고 여행 중에 나이가 두배는 많아 보이는 고객에게 반말인지 존대말인지 구분이 안가는 말을 쓰고 왼손으로 던지 듯이 입장권을 주고 이런 것도 모르냐는 식의 고객을 모욕하는 언사를 남발하고(더 기막힌 것은 사실은 이미 호텔 담당자와 다 조율된 사항인데 오히려 인솔자 본인이 몰랐으면서) 여행지에서 분실물이 생기니 일을 처리 할 줄도 모르고 무조건 포기하라고 하고 물건을 ?고 호텔까지 10분 이상 걸리는 거리를 밤 11시가 넘었는데 잠깐 화장실 좀 다녀 온다하니 알아서 오라고 하네요. 이 여행이 비지니스 클래스를 탑승하는 해외 여행 프로그램 중에 가장 비싼 여행인데 내용은 가장 저급한 것과 항공기 이용 외에 무슨 차이가 있나요? 고품격 여행이란 말을 차라리 안쓰는게 어떨까요? 관광 명소에서 조그만 시내 보이는 방에 묶고 또 제일 구석 방에 묶고 콩나물 버스타고 국내선 비행기 좌석은 모두 일행과 멀리 떨어져 앉고 4인 테이블에 6명 앉아 식사를 하게하고 준비물도 엉터리로 알려주고 인솔자는 무례하고 일 생기면 여행자가 스스로 알아서 해야하고 모든 상황이 이러한데 이런 사실을 여행 후에 문자로 알렸는데 여행 기획한 분은 제대로 읽어 보지도 않고 완전 수박 겉 할기 식의 답변을 하네요. 상기 사실에 대해 롯데관광 고객담당 책임자의 답변이 왔는데 성의도 없고 동문서답을 해서 재차 조목조목 답변이 틀린 점(장소도 틀리고 요점도 엉망)에 대해 재 답변을 요청하니 답변을 대충해주고 배째라 하네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형편 없네요 |
|||
2024년 8월 28-9월 5일 그리스 여행기
|
kim***** | 2024/09/10 | |
|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그리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4월에 계약 했는데, 그 당시 그리스 직항은 일반석 25명 정원의 상품만 존재 했었습니다. 그 당시 여행 상담원에게 비즈니스 좌석 옵션이나 상품이 없는지 문의 했으나 그런 옵션이나 상품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추후에 저희한테 비즈니스 좌석 업그레이드 가능하다는 연락이 와서 추가금을 내고 좌석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재차 확인차 상품을 훑어보니 기본 비즈니스석에 16명 정원의 상품이 있더군요. 인원도 적고 비즈니스 좌석의 소위 VVIP 팀을 만든 듯 해서 왠지 찜찜한 기분이 들어서 롯데 관광측에 좌석 업그레이드 하고 비용도 비슷하게 들었는데 그런 일을 겪게되면 참 억울할것 같아 혹여 차별이나 우선 순위가 있지 않을까 문의 했지만 일정만 공유할 뿐 그럴 일은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즈니스 좌석이 아닌 일반석 분들도 그런 차별을 받으면 안된다는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긴 합니다. 단지 좌석 옵션일 뿐이고 여행의 질은 동등해야 할 것입니다.) 이후의 다음 차수 일정들을 살펴보니 16명 정원의 VVIP팀은 따로 분리 구성 없이, 좌석 옵션만 제공하는 것 같은데 그건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인듯 합니다. 다른 분들은 최저 790만원 여행에서 처음부터 차등이 생기는 이런 경험을 하지 않을 듯 합니다. 고가의 ‘품격’ 여행에서 느낀 점은 A팀 16명(비지니스 좌석 모임) B팀 21명(일반석과 비지니스 좌석 모임)으로 나눠서 매번 경험해야하는 불안감이었습니다. 호텔 체크인 시, 레스토랑 좌석 배치 등 매사가 불합리한 진행으로 B팀에 속한 저로서는 항상 비교 해야만 했고, 호텔 룸의 불합리한 방을 받았나? 레스토랑에서는 우리는 더운자리 배치 되지 않았나? 실제로 늦게 온 A팀은 좋고 넓은 자리에 앉게되고 저희는 4인 테이블에 6인 배치까지 당하는 불합리한 상황을 맞이 하기도 했습니다. 왜 내가 최고급을 지향하는 여행에서 이런 상황에 놓여야 하는 것인지, 이 여행을 기획한 롯데관광에게 묻고 싶습니다. 다음은 인솔자 문제입니다. 출발 전부터 수영복 준비 등을 문의 하였을 때 수영할 시간이 없어 준비 할 필요 없다고 단언 하였지만, 저는 그냥 막연히 준비해 갔습니다. 하지만 몇 몇 분들은 인솔자 말만 믿고 준비해 오지 않아서 수영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심지어 그냥 사면되지 않냐는 말을 했다고 전해듣기도 했습니다. 매사에 시큰둥한 태도와 말투는 여행의 기쁨은 커녕 마음을 불편하게 했습니다. 어느 리조트에서는 좋은 방으로 주었다며 비밀로 하라 하더군요. 하지만 많은 팀에게 똑같은 말을 하는 정치를 하고 다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엘렌 현지 가이드는 착하고 하나라도 더 설명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번 그리스 여행은 처음 부터 차등되는 두 팀을 만들어 일정을 공유해 항상 비교하게 만들어 상대적 박탈감과 있지도 않은 열등감을 불러일으키는 경험을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여행 후 컴플레인 전화를 롯데관광 측에 제 감정과 경험을 이야기 하니 사실인지 모르겠다며 다른 사람들애게 물아봐야 하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답변은 잘못된 것입니다. 누구인가가 불편을 겪었다고 하는데 그것을 다수결로 판정 하겠다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한 사람이라도 그런 경험을 하게 되고 인지한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불편과 불만도 알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대응이 바로 롯데관광이 가지고 있는 태도입니다. 아름다운 그리스 여행 후에 이런 경험 때문에 아주 기분이 안좋습니다. 다시는 이런 여행을 하고 싶지 않고, 이런 여행 방식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
| 설~렘 그대로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다녀본중 | srm***** | 2024/09/10 | |
| 설~렘 그대로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다녀본중 가족같은팀목도좋았고 허은수차장님도잘하주셨고 현지가이드님엘레나가이드님도 설명도잘하고 매우즐거웠습니다 | |||
|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 최***** | 2024/09/10 | |
|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 |||
| 인솔 가이드님, 현지 가이드님 덕분에 기대했던 | 허***** | 2024/09/10 | |
|
인솔 가이드님, 현지 가이드님 덕분에 기대했던거 보다 훨씬 더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열정적인 설명과 안내와 사진을 남겨주신 김순자 현지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 만족합니다 | gre***** | 2024/09/10 | |
| 만족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