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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던 출발!! 그러나…. 작성일 : 2006-10-14 조회수 : 94

결혼식을 마치고 허둥지둥 공항으로와 츨국수속을마치고 비행기에올랐습니다.
피곤했는지 이륙하자마자 잠이들었다가 일어나보니 기내식을 먹고있었다. 밥을먹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빌리에 착륙한다는 방송이나왔다. 짐을챙겨 입국장을나오니 이미 가이드님이우리를 기다리고있었다. 간단한소개를하고(한국말을잘하더군요)공항에서5분정도 걸려 파트라 라는숙소로 이동하였다. 체크인을하고 짐을풀고 첫날밤을보내고 다음날 아침을맞이 하였다. 열대꽃으로 가득찬 정원으로 둘려쌓인 수상위의 식당에서 아침을먹고 래프팅을 한다구 해서 간단한 옷차림을하고 가방을챙겨서 출발하였다.
두여시간동안 배를타고 노를저으면서 팔도아팠지만 남편하고 젓는첨이라 너무재미있어습니다. 다시 빌라로돌아와 간단한휴식을하고 지친몸을 이끌고 스파마사지를받았다.
그동안쌓였던 피로가 한번에사라졌다 너무시원했다.
저녁식사로는 캔들라이트 디너를 준비해주셨다. 요리사직접 빌라로와 음식를만들어주면(너무맛있었습니다)그날저녁은 더욱 아름다운밤이되었습니다
그외 일정도 꼼꼼히 신경서주셨어 너무 고마웠습니다.
비록 짧은 일정었지만 .기억에남는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