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 먹으러 간다 소문까지 내고 갔는데 살도 별로 없는 홍게라 실망이 좀... 껍데기만 한가득
그리고 가는 식당마다 언제쯤 도착 할거라 미리 연락을 주고 받고 했을텐데도 불구하고 겨울
영하의 날씨에 가는곳마다 바닥도차고 전체적으로 추워서 덜덜덜...
아무리 오래된 원조탕 이라지만 욕실에 걸려 있는 타올을 보고는 뜨악~
세탁을 한건지 안한거지 구분도 안될 정도로 꾀죄죄하니 전사람이 쓰던것 같아서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차라리 걸어두지를 말고 개인적으로 준비를 하라고 하는게
롯데관광 이미지를 세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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