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클래스 탑승
설레는 호주 허니문이었어요. 콴타스 항공도 처음듣는 항공사라 걱정했었는데, 완전 마음에 들었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헬기를 타고 골드코스트 해변을 날며 그동안 결혼준비로 묵혀있던 스트레스까지 확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허니문은 역시 호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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