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단강 공항에 내리는 순간 날씨는 화창하였지만 백두산날씨는 하루에도 수십번 변한다 하여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줄을 지어 1,442계단을 올라 서파에 올랐을때 파란 하늘아래 환하게 드러낸 천지의 파란 얼굴을 보는 순간의 감동이란...오를 때의 힘든 순간이 다 잊혀지고 환호성을 연발하였다.다음날 북파의 남성적인 천지의 모습에서 또다른 감동을 받았으니 우리는 이번 여행에서 천지로 부터 대대로 복을 받는 기운을 받았음이 틀림없다. 송미란 가이드의 우리조국이 무조건 잘 살아야 조선족들이 기를피고 산다는 말이 안스러워서 웬지 우리의 책임감같이 느껴졌으며 3박4일동안 순박한 모습으로 열성을 다하여 우리 일행의 길잡이가 되어서 맛있는 음식 많이 먹여주고 안전하게 여행을 마치게 하여 준 송미란 가이드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또 돌아오는길 폭우에 장거리 운전해주신 기사님 고맙습니다. 음식.숙박 다 좋았습니다.
백두산 다이너스티 샤린 핫스프링 호텔, 목단강 홀리데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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