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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좋다고 하기도 머하고 안좋다고 하기도... 작성일 : 2019-10-06 조회수 : 40

가족끼리 즐겁게 다녀오기위해 여러모로 알아보고 후기도 꼼꼼히 읽고갔습니다. 좋다는 후기도있고 가이드 갑질로 불편했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기분좋게 출발해 현지가이드 인솔로 호텔에 도착하자 한국인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피곤하고 비몽사몽 하고있는데 한국인가이드가(직급이 부장이더군요. 이하 부장이라 칭하겠습니다.) 질문 사절하고 가이드비랑 여권겉어가더라구요. 순간 안좋은 후기떠오르면 떨더름 했던 기억이나네요.
2틀째는 일정상 관광보다 이동이 많았고 선택사항이 포함되지 않은날이라 불만없이 잘따라다니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차속에서 이동중에 부장이 이래저래 약팔면서 예기하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선택관광 강요가 들어오더군요. 수익 구조상 어쩔수없다는 패키지후기를 읽고가서 이해하려 했지만 문제는 말투였습니다. 싸게왔으니 해야된다니 다 해야만 준비한 선물을 주겠다느니 거의 위압적으로 강요를 했습니다. 그와중에 부장가이드와 다른팀들사이에 고성도 오가고.... 어찌저지하여 선택관광 계약하고 돈주고 기분나쁘지만 참고 따라다녔습니다.
그런데도 보기불편했던건 나이든사람이라고 중간중간 모른다는식으로 무시하거나 반말을 섞어가며 이야길하고,
자기딴엔 친분의 표시일진몰라도 기분 더러웠습니다.
그뒤로 여행중에 불만있는 가족들을 잘설득해서 다른팀들에게 피해안주고 즐겁게 여행 하려 노력했습니다.
어찌 저찌하여 패키지 따라다니는데 쇼핑에 있어서 현지껀 싸도 못쓰는 싸구려다 욕하면서 자기아는데만 좋다고 쇼핑 많이 해가라며 포장해서 쇼핑시킬때마다 어찌나 속보이고 불편하고 오히려 어떨때는 안쓰럽기까지... 읽어보니 환장할만하죠? 이게 현실이였습니다. 부장은 패키지 장소에서 현지가이드한테 일시키고 쉬면서 담배피기 바빴고 그저 현지가이드 불쌍해서 얌전히 잘 따라다녔습니다. 패키지여행 가이드빨인건 알지만 패키지구성은 좋았으나 가이드는 여행사에 전화해서 쌍욕을해도 될정도였습니다. 마지막에 인사하고 해어질때 타지에서 느끼는 한국인끼리의 정으로 따뜻하게 인사하고 헤어졌지만 그래도 솔찍하게 알려서 다른사람들도 알고갈 권리가 필요할듯하네요. 그나마 정때문에 부장가이드 글을 쓸까말까도 망설였지만 복귀하는날 대부분 패키지팀들이 욕하는거 듣고 쓰게?습니다. 좋은가이드 만나 여행하세요... 행복한여행에 떨더름 같이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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