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를 이용하며 가끔 느끼는 실망이 이번에도.프리미엄상품을 선택할때는 그에 맞는 기대가있는데,보여주기라는 가끔의 실망. 타회사와 같은상품고민하다 사막숙박때문에 롯데로결정. 다른 블로그에 올려진 캠프보다 시설이 떨어지는 럭셔리 캠프.뭐가 럭셔리라는건지..그토록 광고한 베두인비비큐 자릅은 부페식단 한귀퉁이에 의미없는 고깃덩어릴뿐. 인원이 작은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무성의하게 진행하는지.또하나특식 양갈비는 손가락한마디크기에 단두조각씩..
호텔과 식사에서 결정되는 상품레벨. 특별한 차별화를 느킬수없었던 프리미엄상품.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실망감. 두리뭉실내용. 확실한감동도없고,안한것도아닌.. 그래서 가끔 조금더 비싸더래도 타여행사를 택하게하는.문자로된 내용은 알찬데 현실은 보여주기느낌.
아직은 그래도 믿음이 있는 롯데인데 프리미엄이라면 확실한 값어치의 감동을 받고싶다.
또하나,비즈니스앞열을 추가요금더내며 자리배정을 그토록 부탁했건만 담당자는 출발하루전까지내부탁을 기억도 못하고있었다.
전일정 특급호텔(★★★★★) + 페트라 1박 + 사해 리조트 숙박 / 페트라 나이트 투어, 마인온천 체험, 와디럼 럭셔리 캠프 & 지프투어 / 카락성 내부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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