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브랜드를 보고 기대를 많이했어요.
출발티켓팅부터 기분을 잡쳐네요.
부부좌석배치가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처음보는 여행자자기끼리 알아서 바꾸어서 수십번을 패키지 여행을했지만처음이라 황당하고 기가 막혔어요.
여러번 여행됐지만 무성의한 가이드설명에 다른여행사 가이드설명을 듣기도했어요.37명을 인솔하며 휴대용무선이어폰없이 가이드 목소리도 들리지않아 아이쇼핑하듯 눈구경만 한것같습니다.
초보가이드인지 전문 지식이 없는듯해요.물론 의사전달이 안되어 이해안되는
사항도 있지만무리한 인원구성은 일시적 회사에 이익이 될련지 모르지만 여행의 대부분은 요즘 인터넷 발달로 입소문 마케팅이라 생각됩니다.
아울러 100만원으로 터키 여행을 구성하기 어려운사정은 회사 입장에서 이해를하나 수많은 고가 바가지 옵션8개를 선정하여 여행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상술은 이제 대중화된 여행시대에 맞지않는듯합니다.실가격으로 알찬여행을 진행하는 고품질로 고객만족 상품으로
명품 롯데관광을 기대할게요.소통에 감사드려요
눈부진 지중해의 기억! 알차게 다녀오는 터키완전일주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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