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란 준비부터 다녀와서까지 며칠간은 설레게하는 마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카야마/돗토리 긴여정은 아닌 2박3일이었지만 소도시의 평온함과 지역의 박물관,갤러리등 방문장소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힐링 여행 이었습니다.
좋은 날씨와 더불어 우리의 여행을 책임지고 함께할 너무나도 영하고 아름다워서 놀랐던 30년경력의 송현희 베테랑 가이드를 만나게되어,깔끔하고 노련한 진행으로 더 편안한 여행을 하였습니다. 일본 운전기사님도 묵묵히 안전한 운행 해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온천욕과 노천탕은 여행의.피로를 싹 풀어주었고,첫 날 료칸은 10명이 자도 될 정도로 넓어서 포근하게 꿀잠을 잤습니다.
버스로 이동시엔 송 가이드의 재치있는 입담과 이쁜목소리는 잠을 달아나게 했고 지루함없이 다음 장소 도착이 되었습니다. 엄마와의.모녀여행이라 고르고 골라서 다녀왔던 이번 여행은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노팁&노옵션★★오카야마&돗토리의 BEST 기본 코스 여행♪ 특급 온천료칸에서 휴식♨+가이세키/뷔페+3大 현지 특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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