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11.21.~25.12.01. 일정으로 뉴질랜드 & 호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평소에는 주로 어머니와 패키지 여행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혼자 패키지 여행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호기롭게 혼자 패키지 여행을 신청하긴 했지만, 출발 전부터 얼마나 이것저것 걱정이 되던지!
그러나 걱정이 무색하게도 정영희 인솔자님께서 출발 전부터 상세하게 안내를 해주시고, 첫 날부터 조를 짜주셔서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릅니다.
저희 5조 분들 모두 잘 챙겨주시고, 특히 모녀 두 분이 가족처럼 잘 챙겨주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하루하루 여행하는게 즐거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두 분이랑 또 여행을 가고 싶을 정도로요~♡
예전부터 패키지 여행을 많이 다녀보긴 했지만, 정영희 인솔자님처럼 꼼꼼하게 안내를 해주시고 챙겨주시는 분은 정말 처음 봤어요. 일정이 끝나면 다음날 일정에 대한 상세한 안내~ 호텔에서 부족한 점이 없는지 이것저것 챙기시는 모습~ 인솔도 힘드실텐데, 늘 웃는 모습으로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어요. 정말 뒤에서 티나지 않게 모든 구성원들을 하나 하나 챙기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살면서 처음으로 후기 글을 쓰고 있네요!!)
기회가 된다면 정영희 인솔자님께서 이끄시는 여행은 무조건 또 가고싶어요. 엄지 척!!!!!!♡
뉴질랜드 날씨가 변화무쌍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날씨도 좋았고, 뉴질랜드 북섬 & 남섬 & 시드니 가이드 세 분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롯데관광과 정영희 인솔자님, 세 분 가이드분들 덕분에 올 한해를 행복한 추억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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